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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효과

자생치료를 받은 후 터진 디스크가 흡수된 환자 임상연구결과

자생척추관절연구소가 한방통합치료를 받은 디스크 환자 505명을 대상으로 평균 4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탈출돼 뼈를 타고 흘러내린 심한 디스크일수록 더 잘 흡수됐습니다.

  • 대상 : 2012년 2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자생한방병원에서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 진단을 받고 한방통합 치료를 받은 환자 중 디스크 흡수가 예측된 환자 505명
  • 방법 : 한방통합치료 후 디스크 흡수량을 MRI 3D 분석기법으로 측정하고 4년 3개월간(평균) 추적 관찰
  • 연구기관: 자생척추관절연구소
  • SCI(E)급 국제학술지 ‘근거중심 보완대체의학 저널(IF 1.93)’게재

자생치료 후 디스크 흡수량 측정 결과

튀어나온 디스크 50%이상 흡수 13%, 50%미만 흡수 77%, 흡수 안됨 10%에 대한 그래프 입니다.
터진 디스크 50%이상 흡수 48%, 50%미만 흡수 49%, 흡수안됨 3%에 대한 그래프 입니다.

디스크가 터져 나온 경우 수술을 통해서만 디스크를 제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구를 통해 비수술 한방치료로도 터진 디스크가 충분히 흡수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45일간의 자생치료 후 4년 3개월 간 디스크의 흡수량을 관찰한 결과, 환자 505명 중 대부분인 486명은 디스크가 흡수됐습니다. 그중에서도 터진 디스크가 튀어나온 디스크 보다 더 잘 흡수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디스크 흡수량도 터진 디스크가 더 높았습니다. 디스크가 50% 이상 흡수된 환자는 터진 디스크(48%)가 튀어나온 디스크(13%) 보다 3.7배가량 높았습니다.

터진디스크 환자의 치료전후 MRI영상

  • 치료이전에 찍은 MRI 영상에 대한 그래프 입니다.

    치료전

  • 치료이후에 찍은 MRI 영상에 대한 그래프 입니다.

    치료후

디스크 유형별 흡수 가능성

디스크 유형별 흡수 가능성에 대한 그래프 입니다.

터진 디스크 중에서도 흘러내린 정도가 심할수록 흡수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터진 디스크는 튀어나온 디스크에 비해 흡수될 가능성이 2.49배 높았으며, 터져서 흘러내린 디스크는 튀어나온 디스크에 비해 흡수될 가능성이 6.3배 더 높았습니다.

* 디스크 흡수 가능성 : OR(Odds Ratio, 집단간 비교를 통해 확률이 얼마나 높은지 나타내는 수치) 기준.

자생치료 만족도

  • 자생치료에 대해 90%가 만족한다고 응답 한 그래프 이미지
  • 자생 치료에 만족한 환자 90%

    자생치료 후 평균 4년 3개월간의 장기추적관찰 결과 환자(505명)의 90.3%가 자생치료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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