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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비수술치료법 역사

비수술 척추 디스크 치료,
자생(自生)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생 척추치료의 역사 동영상 보기

1982년자생의학회 발족

1988년한의원 진료 시작. 비수술 척추디스크 치료법 연구

1989년척추치료 한약 '청파전' 개발

1990년허리디스크 환자의 급성 통증에 효과적인 특수침법 'MSAT' 개발

1990년자생한방병원 전신인 자생한의원 개원

자생한방병원의 창립자 신준식 박사는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7대 째 내려오는 한의업을 가업으로 이어 받았습니다. 양의학과 한의학을 함께 공부한 선친께서 척추결핵을 앓고 계실 때, 본인이 환자이면서도 병석에서 누워서 침을 놓으며 환자를 치료했던 선친을 보고 훗날 한의사가 되어 척추질환 만큼은 꼭 치료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진학해 척추 명의를 꿈꾸던 신준식 박사는 정규수업 외에도 동기들과 함께 '자생의학회'를 조직해 비수술 척추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한방치료법에 대해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선친께서 직접 가르쳐주신 인대침법을 바탕으로 걷지도 못하는 환자를 20여분 만에 걷게 하는 동작침법을 개발하고, 선친께서 집필하신 ‘청파한방요결’에 실려 있는 허리병 치료의 명약 ‘청파전’이라는 한약에 처방을 가감하여 척추디스크 치료 한약을 완성시켰습니다.

1988년 이를 바탕으로 신준식 박사는 선친에게서 물려 받은 한의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했으며, 치료를 받고 척추질환이 호전되는 환자들을 보면서 한약과 동작침법으로 척추디스크질환도 비수술로 근본 치료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1990년, 당시 척추 치료는 수술만이 정답이었던 의료계에 디스크를 한방으로 치료하는 국내 최초의 '자생한의원'이 역삼동에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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