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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생한방병원, 지체장애인 척추ㆍ관절 건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날짜 2019.10.30 | 조회수 591

인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우인)이 지체장애인의 척추ㆍ관절 건강을 위해 10월 30일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안병옥)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사진설명] 인천자생한방병원 윤승규 의무원장(첫 줄 오른쪽)과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안병옥 협회장(첫 줄 왼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0월 30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인천자생한방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인천자생한방병원 윤승규 의무원장과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안병옥 협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인사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앞으로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회원 장애인들과 임직원 1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척추ㆍ관절 질환 치료와 예방에 힘쓸 예정입니다. 나아가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한방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할 계획인데요. 지체장애인들의 경우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성이 일반인들보다 높은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국립재활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장애인의 유병률은 고혈압(43.57%), 염증성 다발관절병증·관절증(35%), 당뇨(24%), 척추병증(19%) 등의 순으로 높습니다. 장애인이 관절질환이나 척추질환에 잘 걸리는 이유는 활동량이 낮아 근육량이 적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지체장애인은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워 신체적인 노화가 상대적으로 빠른 시기에 시작됩니다.

 

인천자생한방병원 우인 병원장은 “지체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장애인들의 건강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확산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천자생한방병원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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