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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경남 김해시 생림면서 한방의료봉사 실시

날짜 2019.11.06 | 조회수 248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강인)이 11월 6일 경남 김해시 생림면에서 고령 농민들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습니다.

 

생림면 농민들은 현재 딸기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요. 고령 농민들이 많아 딸기 수확철이 되면 각종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커집니다. 딸기를 수확할 때 밭고랑에 쪼그려 앉은 채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목과 허리, 무릎이 받는 부담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사진설명] 창원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이 진료소를 찾은 고령 농민에게 침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 자생의료재단ㆍ자생한방병원

 

이날 창원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생림농협 본점 2층 대강당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고령 농민 300여 명의 척추ㆍ관절 건강을 돌봤습니다. 김형길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진들은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과 함께 질환에 따른 침치료를 시행했는데요. 치료 이후에도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한약과 한방파스를 처방해 드렸습니다.

 

아울러 창원자생한방병원은 농민들에게 작업 중 간단히 척추ㆍ관절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스트레칭 교육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창원자생한방병원 강인 병원장은 “기온이 낮아질수록 척추ㆍ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는 만큼 겨울 수확철 과중한 작업이 이어질 경우 큰 근골격계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며 “이번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고령 농민분들이 수확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연말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창원자생한방병원은 2016년부터 경남농협과 협업해 연평균 4회 이상 찾아가는 한방 의료서비스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창원자생한방병원은 지역 주민분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지원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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