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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방글라데시 청년 수술비 전액 지원

날짜 2019.11.25 | 조회수 1,140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경제적 사정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던 방글라데시 청년 피터(21)의 사연을 듣고 수술비 전액을 지원했습니다. 현재 피터는 수술을 잘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사진설명]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왼쪽)과 방글라데시 청년 피터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자생의료재단ㆍ자생한방병원

 

방글라데시 청년 피터(21)의 사정은 현지 사회복지시설에서 한국인 봉사자가 질환과 힘들게 싸우고 있는 피터 군을 보고 자생의료재단에 도움을 요청하며 전해졌습니다. 고아인 피터 군은 양쪽 고관절 이상으로 다리 길이가 맞지 않아 거동이 힘들고 손가락 기형까지 있었습니다. 복합질환으로 통증이 심했지만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진통제만으로 통증을 참아왔다고 하네요. 이 소식을 접한 자생의료재단은 5,000여 만원에 달하는 1ㆍ2차 수술비와 입원비 전액을 지원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이 이 같은 온정을 나눈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허리디스크를 앓는 기초수급자 환자를 치료해드리기도 했습니다. 이 환자는 MRI 같은 영상진단 검사 비용이 부담돼 치료를 미루다가 허리디스크가 발병하셨는데요. 일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서 기초수급자가 된 것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자생의료재단은 환자의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고 자생한방병원에서 직접 치료를 해드렸습니다.

 

[사진설명]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왼쪽)과 방글라데시 청년 피터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자생의료재단ㆍ자생한방병원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수술을 잘 받고 방글라데시로 돌아간 만큼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자생한방병원은 전국의 환자들을 만난다. 또 일부 의료진들은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환자의 어려움을 귀 담아 듣는다“며 “자생의료재단은 앞으로도 국내 최대 공익 한방 의료재단으로서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늘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20개 자생한방병원ㆍ자생한의원을 갖추고 척추ㆍ관절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의료사업 수익은 공익재단 목적사업인 학술연구 활동, 장학사업, 의료봉사 등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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