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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1 정윤규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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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치료받을때나 입원하고 퇴원해 통원치료를 받을때나 짜증날정도로질문을 해도 항상 웃으면서 이해할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어습니다. 운동요법밎 스트레칭 일상생활에서하면안된는 자세등을 제가쉽게 알아듣고 이해하고 실천할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여러 환자들을 대하다 보면 짜증도 날만할덴데 항상 웃으면서 환자의아픔을 먼저 생각하시고 공감해 주신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6170 정윤규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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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치료받을때나입원하고퇴원해통원치료받을때나짜증날정도로질문을해도항상웃는얼굴로웃으면서제가이해할수있도록자세히설명해주시는모습이너무좋아습니다환자인제가쉽게자세히할수있도록운동요법밎스트레칭을제가이해하고할수있도록잘설명해주셔서감사합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자세한설명에 최고의배려를해주셔서감사합니다 항상행복하세요
6169 김진환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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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상으로는 화가 많으실거같으나 엄청 잘웃어주시구 해맑으시고 환자를 편하게 해주십니다. 치료 또한 환자의 아픈곳을 먼저 생각해주시고 안아프도록해주어 제가 여태 만난 원장님들 중 최고의 원장쌤이라 칭찬드립니다.
6168 김민규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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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다리가 갑자기 저리고 앉지도 못할 정도로 아파 지방병원에 입원, MRI 진단결과 디스크가 터졌다는 말과 함께,
    수술이나 시술을 할 경우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통증이 오면 주사를 맞고 3년만 버티면 디스크로 인한 통증은
    없어질 거라는 얘기를 듣고는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입원하던 기간에 주위에서 자생한방병원이 척추 치료는 잘한다는 얘기를 듣고 일요일에도 진료가 가능하다고 하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당직의사였던 김민규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으나, 입원을 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했으나,
    직장이 있는 저는 매주 토요일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겠다고 하여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2개월간은 약을 복용하면서 토요일마다 버스를 타고 2시간 거리를 매주 다니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방병원에서 들은 얘기가 있어 쉽게 낳지 않을 것이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원장님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을
    심어 주었고, 치료를 거듭할 수록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개월이 지나자 먹는 약도 주지 않으시더군요. 점점 좋아지고 있어 2주에 한번, 그다음엔 1달에 1번 이런식으로 치료를
    점점 줄이다가 마침내 치료를 중단하고, 몸에 이상이 온다고 느끼면 방문해도 된다면서, 다 나으신거 같다는 얘기를 들을때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3년은 고생해야 한다는 것을 몇 개월만에 자전거 타고, 골프까지 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김민규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불편함을 느끼면 또 방문해야겠지만, 전화번호도 몰라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돌아와 이제서야 홈페이지를 통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민규 원장님 그리고 담당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확신에 치료 잘 받았고, 일상생활에 지장없는 상태로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6167 한창 의료상담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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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진일 이외 매일 웃으면서 만나 따끔 따~끔
    괜찬으세요?
    아프지만 매일 조금씩 조금씩 호전되며 퇴원을
    앞둔 지금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실력과 아픈이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웃음 띤 미소에 침찬의 한표를 드립니다~♡
6166 김지연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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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18년 8월6일~9월17일 입원 치료 받은 최*호 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어디다가 글을 남겨야 하나 보다가 칭찬합니다란 란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별 신경을 안쓰고 살다가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프고 걷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혹시 이대로 걷지 못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겁이 났었습니다. 전 통증이 굉장히 심했던지라 진통제를 맞아야지만 잠을 잘수가 있었는데요. 그럴대마다 주취의님들이 돌아가면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밤10시에요. 너무나 죄송하죠. 쉬셔야 하는데. 그래서 제 주취의님은 아니셨지만 김지연 한의사님을 만나뵙게 되었구요. 천사십니다. 너무나 이쁘시고 지나갈때마다 항상 먼저 인사해주시고 말도 걸어주시는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항상 병실에 제일 자주 오시고 항상 환자들과 친밀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6165 송진영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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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18년 8월6일~9월17일 입원 치료 받은 최*호 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어디다가 글을 남겨야 하나 보다가 칭찬합니다란 란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별 신경을 안쓰고 살다가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프고 걷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혹시 이대로 걷지 못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겁이 났었습니다. 전 통증이 굉장히 심했던지라 진통제를 맞아야지만 잠을 잘수가 있었는데요. 그럴대마다 주취의님들이 돌아가면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밤10시에요. 너무나 죄송하죠. 쉬셔야 하는데. 그래서 제 주취의님은 아니셨지만 송진영 한의사님을 만나뵙게 되었구요. 항상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오셔서 "허리랑 다리 둘다 맞읍시다." 그리고 어디어디가 안좋은지 여기를 맞는 이유라든지 세세한 설명 매우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나칠법도 한데 항상 알아보시고 먼저 인사를 해주십니다. 심지어 하루에 4번인사한적도 있을 정도로요. 볼때마다 너무나 밝고 건강한 모습에 제가 기운을 얻은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6164 문지은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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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18년 8월6일~9월17일 입원 치료 받은 최*호 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어디다가 글을 남겨야 하나 보다가 칭찬합니다란 란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 병원 생활 내내 담당 간호사님이라 자주 뵙게 되었는데요. 그럴때마다 항상 밝게 미소지어주시고 항상 너무 잘 웃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병원생활에 지칠때마다 그 미소를 보면서 웃었던것 같아요. 제가 쓸데없이 부지런한 편이라 진료시간보다 굉장히 빨리 가는 편입니다. 한번은 간호사님 출근길에 만나뵙게 되었죠. 당연히 전 40분 일찍 가는 중이였구요. "너무 빨리 오시는거 아니에요." ."아 죄송해요." " 괜찮습니다." 하면서 밝게 웃어주셨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항상 너무나 귀여운 모습으로 "6번이요. 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친절한 사람은 또 없을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6163 김리나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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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18년 8월6일~9월17일 입원 치료 받은 최*호 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어디다가 글을 남겨야 하나 보다가 칭찬합니다란 란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별 신경을 안쓰고 살다가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프고 걸을수가 없는 상태에서 입원하였습니다. 혹시 이대로 걷지 못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겁이 났었습니다. 전 병원입원첫날부터 진통제가 없으면 잠을 못잘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김리나 주치의님께서 밤10시에 매번 정확합니다. 김리나 한의사님은 매번 시간이 정확하시더라고요. 바쁘실텐데도 환자 편의를 맞춰서 오십니다. 심지어 동작침 치료 또한 매번 정확한 시간에 오십니다. 그리고 치료가 끝이나면 먼저 환하게 웃어주시면서 "잘하셧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이 따뜻한 말한마디가 너무나 감사하고 그리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통제로 하루하루를 버티던 저에게 자생을 할 수 있도록 밤에 치료를 해주시러 오셨는데 매번 너무나 죄송하기도 하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쉴시간이 없으실것 같더라구요..그덕분에 전 더욱 빨리나을수 있던것 같습니다. 약에 의존도 안하게 되었던 것 같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6162 최규철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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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18년 8월6일~9월17일 입원 치료 받은 최*호 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어디다가 글을 남겨야 하나 보다가 칭찬합니다란 란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별 신경을 안쓰고 살다가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프고 걸을숟 없었습니다. 혹시 이대로 걷지 못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겁이 났었습니다. 그러다가 윤승규원장님과 최규철 주츼의님을 만나게 되었고 원장님과 최규철주취의님이 "할 수있는 것은 다해보겠으니,치료해보자." 이 말 한마디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러다가 평생 못 걷게 되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겁이 났었거든요. 치료중에도 전 병실에서 움질일 수가 없엇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병실까지 항상 오셔서 치료해주시고 머라 감사히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그러다가 10일만에 다시 걷게 되었죠. 다시 걷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 기뻤습니다. 전 진통제 없이는 밤에 잠을 잘수도 없었는데 그럴때마다 밤10시에 매번 요셔서 체크해주시고 치료해주셨습니다. 그덕분에 더욱 빨리나을수 있던것 같습니다. 약에 의존도 안하게 되었던 것 같구요. 매번 지나칠때조차 환하게 먼저 인사해주시고 먼저 말걸어주시고 병원생활에 지칠때마다 그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위안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밑에 분들도 칭찬하셨지만 환자가 아플가봐 먼저 걱정해시고 최대한 환자에 맞게 침을 놓아주시기 때문에 주취의님 침이 가장 아프지 않습니다. 제가 좀 엄살이 심한편이데도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6161 윤승규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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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2018년 8월6일~9월17일 입원 치료 받은 최*호 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어디다가 글을 남겨야 하나 보다가 칭찬합니다란 란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별 신경을 안쓰고 살다가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프고 걷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혹시 이대로 걷지 못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겁이 났었습니다. 그러다가 윤승규원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원장님이 "할 수있는 것은 다해보겠으니,치료해보자." 이 말 한마디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러다가 평생 못 걷게 되는것은 아닌지, 너무나 겁이 났었거든요. 치료중에도 전 병실에서 움질일 수가 없엇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병실까지 내려오셔서 치료해주시고 머라 감사히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그러다가 10일만에 다시 걷게 되었죠. 다시 걷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 기뻤습니다. 병원생활에 지칠법도 한데 아침마다 원장님이 환하게 웃어주시면서 먼저 인사해주실때마다 기운이 났던것 같습니다. 거듭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통제로 하루하루를 버티던 저에게 자생을 할 수 있도록 밤에 약침을 지시하여 주신것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덕분에 더욱 빨리나을수 있던것 같습니다. 약에 의존도 안하게 되었던 것 같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6160 소민지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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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민지 원장님 친절하심!
6159 엄봉군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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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봉근원장님 안녕하셔요.저는 이상숙입니다. 대진할때마다 항상 반갑게 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6158 박흥규 교육수련부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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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장님 안녕하셔요. 덕분에 몸이 많이 좋아져서요. 감사합니다.
6157 김윤서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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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쌤, 저는 9월8일날 칭찬글 남긴 이상숙이에요.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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