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위치

컨텐츠 영역

칭찬합니다

고객중심의 진료 서비스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칭찬의 소리를 전해주세요.

입력하신 글은 다음날(주말의 경우 차주)에 보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을 경우 임의로 삭제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칭찬글보기 게시판

등록 수 총 9,883
  • 병의원
  • 제목
  • 등록일
인천 남지환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8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항상 친절하시고 편안하고 신뢰를 주시는 남지환 원장님
    덕분에 많이 호전되고 편안해졌어요.정말 감사합니다.
창원 김기원 의료상담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7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선생님 항상 친절하게 정성을 다해서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실 김지예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6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아주친절하게 침을 놓아주시고 진료해주십니다.
부천 허유선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6
  • 원장님 잘 치료해주시구 코칭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잘듣고 꾸준히 치료 잘받을게여 원장님 최고~!!
    그리구 허유선 담당 간호사 선생님~ 궂은 일도 많으신데 항상 친절하구 웃으시면서 대해주시구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부천 왕선준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6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원장님 잘 치료해주시구 코칭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잘듣고 꾸준히 치료 잘받을게여 원장님 최고~!!
    그리구 허유선 담당 간호사 선생님~ 궂은 일도 많으신데 항상 친절하구 웃으시면서 대해주시구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안산 오재우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6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자세한 설명. . 과잉진료 아닌 환자입장에서 치료와 위안도 주시더라구요 너무 고마운 선생님이셔요
천안 윤용일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항상 친절하신 윤용일선생님 치료도 잘해주시고 잘생긴점을칭찬합니다!!!!!!!!!!!!!!!!!!!!!!!!!!!
대전 민부기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민부기 원장님 칭찬합니다
    상냥하시구
    침 부항 안아프게 놓으시네요^^
    감사합니다
대전 김수진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김수진 선생님 칭찬합니다
    정말 친절하시구 신경도 많이써주시네요
    따뜻한 마음 잊지않겟습니다
강남 박병학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선생님 잘생기고 침도 잘놓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다 해주시고 ㅎㅎ
일산 이현아 주임간호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이현아 간호사님과의 첫 기억은, 손목띠 입니다.
    입원 2주차가 되고 환자인식손목띠를 떼어버린 저에게, 손목띠를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지요.

    입원 첫 날, 손목띠를 반드시 해야한다는 설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산자생의 모든 관계자 분들이 저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셨던 것 같아 손목띠를 버렸습니다...ㅠ
    괜시리 민망하여 손목띠가 가렵고 불편하다고 불평부터 했었구요 ㅠ

    그렇지만 친절하게 손목띠가 필요함을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저라면 환자들이 불편하다는 핑계를 대며 잘못을 지적할 생각을 접었을텐데,
    듣는 이 기분나쁘지 않게, 그렇지만 단호하게 잘못을 바로잡아주시는 모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ㅎㅎ

    단순히 친절한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친절과 일, 이 두 가지 모두를 잘하는건 누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산자생 병동간호팀 대장님(?) 이현아 상담간호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예상 보다 길어진 입원생활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셨던 따뜻한 마음도 오래 기억할게요..^^
일산 김현정 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일산 병동간호팀의 새벽을 지켜주시는 김현정 간호사님..

    제 옆자리에는 잠꼬대가 심한 어르신이 계시는데요.

    새벽 중 큰소리로 잠꼬대를 할 때마다 곧바로 달려와서
    어르신이 당황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토닥이며 깨워주시고,
    직접 물도 따라주시면서 악몽을 꾸신 어르신을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다른 환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조심해서 말씀하셨어요.. 전 옆자리라서 다 들렸지만 ㅎㅎ)

    그래서 새벽에 잠이 깨서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안심하면서 다시 잠들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품성을 지닌 김현정 간호사님!
    퇴원을 앞둔 오늘 밤도 간호사님이 계셔서 굿밤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일산 이혜민 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환자들 사이에서 일산자생의 물리치료실에서 누가 제일 친절하고 좋은지 물어보면
    모두 이혜민 간호조무사님을 손꼽습니다.

    특히 견인기구에 누웠을 때 정말 꼼꼼히 견인 자세를 고쳐주십니다.
    2달의 입원 기간 중 단 한 번도 적당히 하신 적이 없으셨어요.
    매일 수없이 반복되는 일을 저렇게 매번 성심껏 할 수 있을지..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

    게다가 처음 물리치료를 받을 때 이혜민 선생님께서 조근조근 병원생활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조언 덕분에 긴장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일산자생의 물리치료실의 중심이 되어주시는
    이혜민 간호조무사님, 정말 많이 많이 칭찬드리고 싶고, 존경합니다 :D
일산 서동현 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난생처음 병원치료를 기다릴 만큼
    서동현 물리치료사님의 도수 치료는 정말 최고입니다 ㅠㅠ!

    서동현 선생님께서는
    매일 매일 컨디션과 호전상태에 따라 몸 구석구석 치료를 해주셨고,
    알려주신 운동법은 늘 따라하기 쉬웠고
    운동을 했다는 느낌도 들어서 매일매일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환자들 사이에서
    서동현 선생님 물리치료를 받으려는 경쟁이 정말 치열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첫 2주간은 정말 살살 눌러주셔도 온 몸이 너무 너무 아팠는데
    이제는 그때보다 더 세게 눌러주셔도 시원한 것을 보면서
    제 몸상태가 정말 많이 좋아졌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서동현 선생님과 함께 일산자생을 적극 추천할 예정입니다 ^^

    그동안 친절히,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대구 주환수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안녕하세요 난생처음 교통사고를 당하고 겁나는 마음에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한의원 통원치료, 입원치료 등 안가본 곳이 없지만 결국은 주환수원장님께만 치료를 전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주환수선생님께 치료를 받아본 환자는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되는 게 당연한 일일 텐데요,, 주환수선생님께서는 일주일에 몇 회를 가든 항상 어느 부위가 통증이 어떻게 변했는지 상세하게 확인하신 다음에 증상에 따라 환자에게 꼭 맞는 치료를 제공해주십니다. 여러 병원을 가봤지만 정밀검사와 증상 경과를 통해서 정확한 진단을 내려주신 분은 주환수 선생님밖에 안계십니다. 그동안 아픈 부위 따라서 침으로 고슴도치가 되었던 걸 생각하면 참,, 주환수선생님은 정말 빛같은 분이시지요. 환자에게 꼭 맞는 처방을 하시면 최소한의 치료로도 최대한의 효과가 나나봅니다. 집에 누워만 있어도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지경이었는데 선생님께 치료를 받은 후에 아프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고 일상생활을 하는게 얼마나 믿기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동작침이라던가 다른 곳에서 잘 보지 못한 특이한 침법을 사용하시는 듯 했는데, 원래 저는 침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었으나 마법같은 효과를 체감해 보고는 중독자처럼 꼬박꼬박 통원치료를 즐기며 받고 있습니다. 내원할 때 마다 상세한 설명과 정확한 검사로 신뢰감을 주시고 침을 놓으실 때 마다 저의 겁을 덜어주기 위해 정성스럽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도 잘 들어주시고 일상생활 할 때에 주의사항, 스트레칭 같은 것도 매번 잘 알려주셔서 사라질 것 같지 않던 통증이 이제 거의 다 나았습니다. 주환수 원장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홈으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