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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수원 자생한방병원 김용 병원장 사진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 수원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윤문식입니다.

저는 자생한방병원에서 10여 년간 척추디스크 환자를 치료하면서 환자분들의 많은 변화를 지켜봤습니다. 특히 수술 없이 디스크를 치료하겠다는 믿음으로 장시간 이동의 고통을 감수하고 통증과 싸워 이겨내신 분들을 지켜 볼 때 마다 가까운 곳에서 치료해 드리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2009년 수원자생한의원으로 개원하여 경기 남부권의 척추관절 질환을 책임지면서 중증 환자분들도 편하게 치료를 받으실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늘 고민해 왔습니다. 드디어 2017년 7월, 개원 8년 만에 입원병동을 갖추면서 그 고민을 해결하게 됐습니다. 이제 병원 내에서 편하게 집중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생의 척추치료를 받기 위해 불편한 몸으로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분, 그리고 앞으로 수원자생한방병원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환자분들이 아프지 않았던 예전으로 빨리 돌아가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정확한 진단, 집중치료, 편안한 치료를 위해 환자분들과 소통하면서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의료진과 직원은 언제나 환자 입장에 서서,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회에서 신뢰 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원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윤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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