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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수 총 9,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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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허유선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6
  • 원장님 잘 치료해주시구 코칭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잘듣고 꾸준히 치료 잘받을게여 원장님 최고~!!
    그리구 허유선 담당 간호사 선생님~ 궂은 일도 많으신데 항상 친절하구 웃으시면서 대해주시구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부천 왕선준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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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장님 잘 치료해주시구 코칭해주셔서 감사해요 말잘듣고 꾸준히 치료 잘받을게여 원장님 최고~!!
    그리구 허유선 담당 간호사 선생님~ 궂은 일도 많으신데 항상 친절하구 웃으시면서 대해주시구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안산 오재우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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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설명. . 과잉진료 아닌 환자입장에서 치료와 위안도 주시더라구요 너무 고마운 선생님이셔요
천안 윤용일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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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친절하신 윤용일선생님 치료도 잘해주시고 잘생긴점을칭찬합니다!!!!!!!!!!!!!!!!!!!!!!!!!!!
대전 민부기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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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부기 원장님 칭찬합니다
    상냥하시구
    침 부항 안아프게 놓으시네요^^
    감사합니다
대전 김수진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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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진 선생님 칭찬합니다
    정말 친절하시구 신경도 많이써주시네요
    따뜻한 마음 잊지않겟습니다
강남 박병학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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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잘생기고 침도 잘놓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다 해주시고 ㅎㅎ
일산 이현아 주임간호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이현아 간호사님과의 첫 기억은, 손목띠 입니다.
    입원 2주차가 되고 환자인식손목띠를 떼어버린 저에게, 손목띠를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지요.

    입원 첫 날, 손목띠를 반드시 해야한다는 설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산자생의 모든 관계자 분들이 저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셨던 것 같아 손목띠를 버렸습니다...ㅠ
    괜시리 민망하여 손목띠가 가렵고 불편하다고 불평부터 했었구요 ㅠ

    그렇지만 친절하게 손목띠가 필요함을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저라면 환자들이 불편하다는 핑계를 대며 잘못을 지적할 생각을 접었을텐데,
    듣는 이 기분나쁘지 않게, 그렇지만 단호하게 잘못을 바로잡아주시는 모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ㅎㅎ

    단순히 친절한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친절과 일, 이 두 가지 모두를 잘하는건 누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산자생 병동간호팀 대장님(?) 이현아 상담간호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예상 보다 길어진 입원생활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셨던 따뜻한 마음도 오래 기억할게요..^^
일산 김현정 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일산 병동간호팀의 새벽을 지켜주시는 김현정 간호사님..

    제 옆자리에는 잠꼬대가 심한 어르신이 계시는데요.

    새벽 중 큰소리로 잠꼬대를 할 때마다 곧바로 달려와서
    어르신이 당황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토닥이며 깨워주시고,
    직접 물도 따라주시면서 악몽을 꾸신 어르신을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다른 환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조심해서 말씀하셨어요.. 전 옆자리라서 다 들렸지만 ㅎㅎ)

    그래서 새벽에 잠이 깨서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안심하면서 다시 잠들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품성을 지닌 김현정 간호사님!
    퇴원을 앞둔 오늘 밤도 간호사님이 계셔서 굿밤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일산 이혜민 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환자들 사이에서 일산자생의 물리치료실에서 누가 제일 친절하고 좋은지 물어보면
    모두 이혜민 간호조무사님을 손꼽습니다.

    특히 견인기구에 누웠을 때 정말 꼼꼼히 견인 자세를 고쳐주십니다.
    2달의 입원 기간 중 단 한 번도 적당히 하신 적이 없으셨어요.
    매일 수없이 반복되는 일을 저렇게 매번 성심껏 할 수 있을지..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

    게다가 처음 물리치료를 받을 때 이혜민 선생님께서 조근조근 병원생활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조언 덕분에 긴장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일산자생의 물리치료실의 중심이 되어주시는
    이혜민 간호조무사님, 정말 많이 많이 칭찬드리고 싶고, 존경합니다 :D
일산 서동현 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난생처음 병원치료를 기다릴 만큼
    서동현 물리치료사님의 도수 치료는 정말 최고입니다 ㅠㅠ!

    서동현 선생님께서는
    매일 매일 컨디션과 호전상태에 따라 몸 구석구석 치료를 해주셨고,
    알려주신 운동법은 늘 따라하기 쉬웠고
    운동을 했다는 느낌도 들어서 매일매일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환자들 사이에서
    서동현 선생님 물리치료를 받으려는 경쟁이 정말 치열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첫 2주간은 정말 살살 눌러주셔도 온 몸이 너무 너무 아팠는데
    이제는 그때보다 더 세게 눌러주셔도 시원한 것을 보면서
    제 몸상태가 정말 많이 좋아졌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서동현 선생님과 함께 일산자생을 적극 추천할 예정입니다 ^^

    그동안 친절히,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대구 주환수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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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난생처음 교통사고를 당하고 겁나는 마음에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한의원 통원치료, 입원치료 등 안가본 곳이 없지만 결국은 주환수원장님께만 치료를 전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주환수선생님께 치료를 받아본 환자는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되는 게 당연한 일일 텐데요,, 주환수선생님께서는 일주일에 몇 회를 가든 항상 어느 부위가 통증이 어떻게 변했는지 상세하게 확인하신 다음에 증상에 따라 환자에게 꼭 맞는 치료를 제공해주십니다. 여러 병원을 가봤지만 정밀검사와 증상 경과를 통해서 정확한 진단을 내려주신 분은 주환수 선생님밖에 안계십니다. 그동안 아픈 부위 따라서 침으로 고슴도치가 되었던 걸 생각하면 참,, 주환수선생님은 정말 빛같은 분이시지요. 환자에게 꼭 맞는 처방을 하시면 최소한의 치료로도 최대한의 효과가 나나봅니다. 집에 누워만 있어도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지경이었는데 선생님께 치료를 받은 후에 아프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고 일상생활을 하는게 얼마나 믿기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동작침이라던가 다른 곳에서 잘 보지 못한 특이한 침법을 사용하시는 듯 했는데, 원래 저는 침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었으나 마법같은 효과를 체감해 보고는 중독자처럼 꼬박꼬박 통원치료를 즐기며 받고 있습니다. 내원할 때 마다 상세한 설명과 정확한 검사로 신뢰감을 주시고 침을 놓으실 때 마다 저의 겁을 덜어주기 위해 정성스럽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도 잘 들어주시고 일상생활 할 때에 주의사항, 스트레칭 같은 것도 매번 잘 알려주셔서 사라질 것 같지 않던 통증이 이제 거의 다 나았습니다. 주환수 원장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대구 백선아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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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난생 처음 겪는 교통사고로 모든 게 어렵고 겁나던 차에 백선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이후에 두번째로 방문하는 병원이었는데, 첫번째로 방문했던 병원과는 달리 백선아선생님께서 모든 증상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들어주시고 제 상태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신뢰를 가지고 계속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침치료에 익숙하지 않은 제가 너무 겁을 내서 선생님께서 치료하실 때 많이불편하셨을텐데 오히려 저를 걱정해 주시고 괜찮다고 잘했다며 저의 마음까지 보살펴 주셔서 무섭던 침치료도 이제는 떨지 않고 받으러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침 하나 약침 하나 놓으실 때마다 미리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 주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많이 받았고 환자를 진정으로 치료한다는 것에 대해서 백선아선생님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너무 허리가 아파서 집에 누워만 있을 정도였던, 다른 어떤 병원 치료에도 사라지지 않던 통증이 백선아 선생님께 치료받은 날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경감되어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마저 잊어버릴 정도로 굉장한 효과를 체감했습니다. 덕분에 퇴원 후에 막막했던 일상생활을 무리없이 해나갈 수 있었어요. 다른 곳에서 잘 보지 못한 침법을 사용하시는듯 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무서웠지만 효과를 실감하고 나니 침이 들어갈 때에 찌릿한 느낌이 기분좋게 느껴질 정도로 효과가 얼마나 대단하던지요. 한방치료가 대단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환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백선아 선생님 덕분에 지금도 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를 잘 받으며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백선아 선생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부천 김주원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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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아픔에 공감해주시는 거 같아 치료 잘 받고 있습니다.
일산 송수정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0.01.14
  • 입원 첫 날 입원생활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송수정 간호사님,
    입원설명을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일산자생에서의 첫 기억은 송수정 간호사님의 친절함입니다.

    그 뒤로 다행히 외래진료 간호사데스크에서 매일 얼굴을 뵐 수 있었는데요,
    담당 환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뵐 때 마다 환한 미소로 반겨주셨습니다.

    제가 모든 간호사님을 뵙진 못했지만
    아마도 일산자생에서 가장 친절친절하신 간호사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산자생 첫 기억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송수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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