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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7안우현님께서 최우성 의무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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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생한방 병원의 최우성 의무원장님을 극찬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3초 진료‘를 보는 일부 양방 병원 의사 분과 달리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점이 매우 좋습니다.
    둘째, 치료행위는 진지하며 성실하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최우성 원장님만큼 진지하고
    성실하게 치료해주시는 의사 분을 30년 넘게 살면서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자생에선 많이 본 것 같아요!) 최근 들어, 촉진을 선호하지 않는 일부 의사와 달리 저의 무거운 머리를 여러 번 당겨주시면서, 환자의 치료를 최우선시하는 위한 최우성 원장님의 열정과 노력에 감동감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히 치료하는 의사는 크게 되실 분입니다!)
    셋째, 저주파 자극기를 환자의 상태에 맞게 조절을 매우 잘해주십니다. 그 때문에 근육통 완화가 매우 잘 되어 항상 기쁜 마음으로 치료를 다니고 있습니다. 경혈의 정확한 자리에 놓은 약침이나 침도 대단하시지만, 거기에 저주파 자극을 환자의 신경계 감각에 맞게 조절해주시는 모습에 1+1 치료효과를 보고 있으며 잔잔한 감동을 느낍니다. 이밖에 주치의 간호사님도 정말 친절하게 간호해주셔서 매우 만족하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 여담으로, 저는 약 500년 된 동의보감으로만 울궈먹는다는 일부 양방 의사의 말에 유감을 표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한의학은 동의보감으로만 치료 하는 것이 아닌 경혈도감, 본초도감 등 다양한 의료학이 접목된 biological한 치료를 하기 때문이죠(저 사실은 과일보감 밖에 몰라요!) 저는 우리 전통문화인 한의학의 전통 가치를 보전하고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고 계신 신준식 이사장님, 박병모 병원장님 유한길 의료상담원장님 이하 자생 의료진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생한방병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5456이중열님께서 조종진 의료상담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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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리한 운동으로 허리가 아파서 자생병원을 방문해 1주일에 3회 추나요법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조종진 원장님께는 목디스크 치료도 받아본 경험이 있어서, 믿고 열심히 치료를 받아 이제는 거의 완치가 되어 좋아졌습니다.

    그동안 원장님의 친절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마음 써 주심에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이제는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이 불편하지 않게 지낼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5455김기향님께서 김주원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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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선생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항상 유모차 끌고 가서 치료받던 김기향입니다^^ 원래부터 직업상 몸을 많이 쓰다보까 허리가 안좋았는데 첫아이를 낳고 갑자기 안좋아져서 이병원 저병원 다니면서 수술을 권유받았었죠 그러던중에 알게된 자생병원에서 선생님치료를 받고 많이 좋아져서 아이 잘 돌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정도는 갔었는데 둘째가 생겨서 병원에 못간지고 좀되었네요 그래도 조만간 병원에 갈 일이 생길 거 같습니다 시어머니께서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데 한번 선생님께 치료받아보려구요 어머니도 저처럼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곧 뵈요~^^
5454윤철규님께서 김은수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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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수 원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만성적으로 목 어깨통증과 허리통증으로 고생한 50대 남자입니다.
    이러고 계속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병원가기는 망설여지고,
    그냥 지내면 되겠지 하면서 살았습니다.
    며칠전 어깨, 허리통증이 발생되어서 주변의 권유도 있고,평소와는
    아픈양상이 달라서 자생한방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김은수 원장님을 배정해주셨는데 시원시원한 듬직한 모습에 믿음이 갔고
    추나베드에서 치료도 아주 꼼꼼히 정성껏 해주셨고 저에게 일자목과 허리뼈사이
    디스크가 좁아져서 퇴행성디스크일것같다는 진단과함께 지속 치료를 권유하셨습니다.

    한번 치료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눈이 번쩍뛸 정도 허리가 많이 부드러워졌고
    약침인가? 주사비슷한 것을 맞았는데 맞을때는 따끔하게 아팠는데 목 허리가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좋은 느낌이 왔습니다.

    김은수 원장님은 치료 하나하나 아주 정성껏 해주시고, 다른 대구의 병원 의사들과 달리
    세심한 배려와 진료를 해주셔서 아 이런 의사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저처럼 만성통증과 디스크있는 환자분은 자생병원을 한번 추천합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모든 의사 간호사들 직원들도 밝고 친절해서 갔다오니 기분도 너무 좋습니다.
    계속 꾸준히 치료받아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수 원장님.
5453:: 윤철규님께서 칭찬하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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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수 원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만성적으로 목 어깨통증과 허리통증으로 고생한 50대 남자입니다.
    이러고 계속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병원가기는 망설여지고,
    그냥 지내면 되겠지 하면서 살았습니다.
    며칠전 어깨, 허리통증이 발생되어서 주변의 권유도 있고,평소와는
    아픈양상이 달라서 자생한방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김은수 원장님을 배정해주셨는데 시원시원한 듬직한 모습에 믿음이 갔고
    추나베드에서 치료도 아주 꼼꼼히 정성껏 해주셨고 저에게 일자목과 허리뼈사이
    디스크가 좁아져서 퇴행성디스크일것같다는 진단과함께 지속 치료를 권유하셨습니다.

    한번 치료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눈이 번쩍뛸 정도 허리가 많이 부드러워졌고
    약침인가? 주사비슷한 것을 맞았는데 맞을때는 따끔하게 아팠는데 목 허리가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좋은 느낌이 왔습니다.

    김은수 원장님은 치료 하나하나 아주 정성껏 해주시고, 다른 대구의 병원 의사들과 달리
    세심한 배려와 진료를 해주셔서 아 이런 의사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저처럼 만성통증과 디스크있는 환자분은 자생병원을 한번 추천합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모든 의사 간호사들 직원들도 밝고 친절해서 갔다오니 기분도 너무 좋습니다.
    계속 꾸준히 치료받아볼려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수 원장님.
5452추홍민님께서 류호선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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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훌륭하신 인품으로 환자를 대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5451이혜운님께서 안시현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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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과 예약에 시원 하고 확실한 답변과 안내!!명쾌합니다.경력과 지식에 노련함이 있어 환자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5450이혜운님께서 윤지영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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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상황에서도 밝은 에너지의 목소리와 웃음을 잃지 않고 바쁜 와중에도 여유와 노련함이 있는 1등 친절간호사입니다~~~~^^
5449황호진님께서 박삼민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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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하고 세심하게 진료 및 상담을 해주셔서 정말 신뢰가 가고 마음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칭찬합니다^^
5448:: 황호진님께서 칭찬하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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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하고 세심하게 진료 및 상담을 해주셔서 정말 신뢰가 가고 마음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칭찬합니다^^
5447:: 홍경란님께서 칭찬하기에 참여해주셨습니다.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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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칭찬하고싶습니다.
    정말 칭찬하고 싶은데...양방 원장님께 쓰고싶은데 못찾아서 여기에 글올린것 정말죄송합니다.

    저는 자생병원 환자입니다.
    저는 입원치료하며 도수치료를 받고 있는 과정중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양방원장님 상담을 들어갔습니다.
    양방원장님께서는 얼만큼 괜찬아졌냐고 물어보셨고 괜찬아진 정도를 숫자로 표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후 3회정도 같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숫자가 침체된것 같으니 중단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오더는
    환자 상태와 의견을 확인을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치료과정중 침체기가 올수도 있고 도수치료후 그나마 생활을 조금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양방원장님은 제가 도수치료하고싶다고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독단적으로 결정내리셨고 통보를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화가 납니다.
    환자의 권리중 자기 결정권이라고 있습니다.
    저는 원하는 방법으로 아픈 곳을 치료받고싶습니다.
5446최영실님께서 신원빈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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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얼마전 퇴원하신 강평순환자님의 보호자입니다..
    편찮으신 저희엄마께...어디가 아프신지...식사는 잘 하셨는지...살뜰히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도 신원빈한의사님을 정말 잘챙겨주셔서 고맙다고 칭찬 많이 하시고 ...잘 내려가셨습니다...
    선생님 !! 모든환자들한테 잘 하신다는거 알고있지만 ...저희 모녀에겐..정말 친절하게 보였답니다...
    감사드리고....수고하세요~~
5445최영실님께서 고영탁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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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달전 전남 순천에서 올라오셔서 진료받으신 강평순환자 보호자입니다...
    엄마께서 허리디스크 파열로 고통을 호소하시길래 무작정 올라오시라고 해서 자생한방병원이 허리 디스크로 비수술로 인한 완치율이 높다고하여...편찮으신 엄마를 모시고 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저희가 반신반의 ...확신이 없는상태에서 고영탁원장님을 만나뵙게 되었는데...저희한테....100% 완쾌는 연세가 있으셔서 장담은 못하시고 70%는 장담하신다는 설명을 듣고 입원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은 주안이고해서..이틀에 한번씩 엄마를뵈러 가는데....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엄마의 얼굴빛도 달라지고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시더라구요~~그리구 제가 못미더워서 병원원장님 면담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그렇게 믿음을 주시는 의사 선생닝을 뵌적이 없는데....저희에서 너무나 큰 확신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모든 환자분들께...나을수 있다는 확신을 주시길 바려며......고영탁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주변에 아프신분이 계시면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겠습니다...
5444안우현님께서 우민혜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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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 진료 시간이 20분 늦는다는 이유로....대진(당직 진료)을 오늘 받았습니다. 내방 후 30분 넘게 기다리면서 목, 허리, 발목 통증이 와서 많이 힘들고 짜증이 났지만....본 환자의 주치의 간호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질문과 상담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주시고, 무엇보다 환자를 배려하는 마음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간호를 해주시더군요~고객의 질문과 의견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간호사님~300불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은 간호였습니다. 이에 휴먼 계정을 다시 살려서 이렇게 칭찬의 글을 남깁니다. 아마도 김민규 원장님이 솔선수범하고 간호사들까지 친절히 챙겨주셔서 그런거겠죠? 그리고 병원 치료실에 음악 테라피(곡 선정)제공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병원 비젼과 가치에 맞는 진료를 하는 의료진을 모델링 삼아 4차 산업 혁명에 걸맞는 진료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자생병원 의료진은 같은 병원에 같은 언어로, 수련회 등을 통해서 같은 교육을 받았을텐데...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마인드 차이겠죠? 어린아이도 상대방이 자기에게 진심으로 대하는지, 성심성의껏 진료하는지 아는데 말이죠^^; 이런 솔선수범 하는 분들이 자생병원에 있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야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성심성의껏 진료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병원에서 주는 것이 자명합니다. :)
5443안우현님께서 김민규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17.04.05
  • 의료진 썸네일 사진
  • 예약 진료 시간이 20분 늦는다는 이유로....대진(당직 진료)을 오늘 받았습니다. 내방 후 30분 넘게 기다리면서 목, 허리, 발목 통증이 와서 많이 힘들고 짜증이 났지만....본 환자의 주치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질문과 상담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주시고, 무엇보다 진료 기술이 뛰어남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진료를 해주시더군요~적절한 부위에 착착 감기는 도수(추나)치료,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약침 진료~300불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은 진료였습니다. 한국인 정서 상 학벌=실력을 생각하기 쉬운데 그 고정관념을 깨뜨려 주신 원장님인 것 같습니다. 300불도 아깝지 않은 진료를 받아서 휴먼 계정을 다시 살려서 이렇게 칭찬의 글을 남기며, 병원 비젼과 가치에 맞는 진료를 하는 의료진을 모델링 삼아 4차 산업 혁명에 걸맞는 진료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자생병원 의료진은 같은 병원에 같은 언어로, 수련회등을 통해서 같은 교육을 받았을텐데...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마인드 차이겠죠? 이런 솔선수범 하는 분들이 자생병원에 있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야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성심성의껏 진료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병원에서 주는 것이 자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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