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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비수술치료법 역사

한방 척추 치료의 획기적인 발전
그 중심에 추나요법이 있습니다.

자생 척추치료의 역사 동영상 보기

1990년한국추나의학회 창립

1991년대한추나의학회 창립 및 신준식 초대회장 추대(1991년~2011년 10대 연속 회장 역임)

1994년추나요법, 한방 고유의 치료 행위로 보건복지부 등록

1995년한국추나학 및 표준임상지침서 발간

현재 ‘추나학’은 전국 11개 한의과 대학에서 교과 과목으로 채택, 교육 중

신준식 박사는 척추질환을 유발시키는 근본 원인은 평소 나쁜 자세가 주요 원인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자세 교정 치료를 위한 추나요법을 체계화하였습니다. 1990년, 자생의학회를 필두로 여러 학회들을 끌어 모아 한국추나의학회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1991년 대한추나의학회를 설립하여 전국에 흩어져 있는 수기치료의 대가들을 찾아 다니며 치료법을 연구, 학술적인 이론을 수립했습니다. 더불어 미국의 카이로프락틱과 정골의학(osteopathy), 일본의 정골요법, 중국의 튜나수기요법에서 장점을 발췌하여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한국 추나요법’을 완성시켰습니다.

비뚤어진 척추와 관절을 바로 잡아주는 추나요법을 활용한 척추디스크치료의 우수성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출연한 신준식 박사는 국내 최초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추나요법을 대중들에게 선보였습니다. 방송 이전에는 기와 혈, 음양오행 등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내과적 치료로만 대표되던 한방치료는 추나요법을 통해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질환으로 치료 영역을 확대해 치료 즉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한방치료를 최초로 실현하였습니다.

방송 이후 비수술로 디스크를 치료하고자 하는 환자들이 자생한의원으로 몰려왔지만 의학계 일부에서는 '추나요법'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습니다. 이에 신준식 박사는 '추나요법'에 대한 학회 활동을 강화하여 학회지를 발간하고, 우수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과학적인 입증 자료를 준비해 마침내 '한국 추나학' 교재를 집필하여 발간했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한국 추나학'은 전국 11개 한의과 대학의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추나요법'보건복지부가 인증하는 정식 의료행위에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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