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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가정의 달 맞아 '자생 꿈나무 올림픽' 개최

“오랜만에 친구들과 뛰어 놀고, 한의사도 되어 봐서 정말 신났어요!”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했던 5월 19일, 부천시 역곡공원 대운동장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바로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주최한 ‘자생 꿈나무 올림픽’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한 꿈나무 올림픽에 참가한 자생의료재단 임직원, 자원봉사자, 아이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한 꿈나무 올림픽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지난 26일에는 서울시 관악구 관악구민운동장에서 동일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두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480여 명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한 꿈나무 올림픽에 참가한 아이들이 단체놀이를 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단체 놀이와 한의사 체험,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는데요. 아이들은 식전행사에서 방송댄스, 난타 공연 등 평소 갈고 닦은 재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이날 꿈나무 올림픽에 참가한 아이들은 한데 어울려 대형 공 굴리기, 손잡고 훌라후프 넘기기, 계주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한 꿈나무 올림픽에 참가한 아이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한편 행사장 한 켠에는 한의사 체험 부스를 설치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아이들은 한의사가 직접 보여주는 한방의 진단법과 침 치료 등을 보고 배우며 한방 의술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쉽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함께 어울리고 웃을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어야 한다”며 “자생의료재단은 공익 한방의료재단으로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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