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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일석 미디어의료상담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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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친절 하십니다
해운대 정보현 조무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5
  • 제가 입원하는 동안 편안하게 치료를 받고 잘 회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정보현 간호사님 덕분입니다. 환자들 한명 한명에게 늘 환한 미소로 대해 주시고, 국보급 친절함과 상냥함으로 환자들을 완벽하고 꼼꼼하게 환자를 잘 챙기셨으며, 조현우 원장님과 환상적인 케미를 보이시면서, 치료의 효율과 진료과정이 더욱 매끄럽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간호사님을 볼때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나왔습니다.

    사무적이거나 업무적으로 환자를 대하지 않고, 가족처럼 환자의 건강에 대해 진심으로 걱정과 위로를 해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제가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정보현 간호사님은 제가 만난 최고의 간호사님이십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표정과 말투, 목소리, 의료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보면 간호사로 태어나실 운명의 분인 것 같았고, 천상 간호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희를 환하게 맞이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면서 환자들의 마음과 몸을 따뜻하게 치료하시는 훌륭한 의료인으로 살아가실거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제게 베풀어 주신 친절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보현 간호사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해운대 조현우 연구부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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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허리와 목, 어깨 등의 여러가지 관절질환으로 조현우원장님께 꾸준한 치료를 받은 환자입니다. 따뜻한 인성과 훌륭한 의술을 함께 겸비하신 원장님은 환자들의 몸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건강까지 함께 치료해주시는 신비로운 능력을 갖추신 분으로, 원장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관심과 배려덕분에 자칫 힘들고 지칠수 있었던 장기간의 치료를 편안한 마음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고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진료갈때마다 항상 밝은 미소로 환하게 맞이해주시고, 가족을 대하듯이 아픈 곳을 세심하게 살핀 후 정확하게 진단하셨으며, 저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방법과 치료효과, 치료기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거의 통증없이 침치료를 해주실만큼 의술이 뛰어나신 덕분에, 침공포증이 심한 제가 겁먹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입원치료 중에도 수시로 하루동안의 치료가 힘든 건 없었는지? 현재 불편한 건 없는지? 세심하게 체크하시고, 늘 따뜻하고 희망적인 말씀으로 아낌없는 안심과 위로 및 격려말씀을 해주셔서 병원생활이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나날이 치료에 대한 믿음이 쌓여갔고, 실제 치료횟수가 거듭될수록 저의 몸이 놀라울만큼 꾸준히 호전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서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평소 배려와 관심이 몸에 배어있으신 분이라서 말씀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도 의사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씀하시는 분으로서, 환자가 처한 상황과 현실에 대한 이해와 관심, 배려가 많고 소통을 하시며 마음을 나누시는 좋은 인성을 가지신 덕분에 제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원장님께 치료를 받으면서 효과가 두 배 아니 세 배 이상인 것 같았습니다.

    훌륭한 인성과 뛰어난 의술을 겸비하신 황금약손을 가진 우리 조현우 원장님을 만난 덕분에 저의 건강인생이 완전히 바뀔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잘 치료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그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해운대 자생한방병원에서 환자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산 배영현 미디어의료상담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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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를 대하시는 태도에서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이 절로 느껴집니다. 병실을 같이 쓰시는 다른 환자분들이 진심으로 환자를대하는 이런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요즘 시대에도 있냐고 물어보시네요. 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걱정이 매우 컸는데 소아과 선생님처럼 따끔..쭈욱..따끔..침을 놓으면서 하시는 말씀으로 덜 아프게 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짧지 않은 오랜시간아침 저녁으로 병실에 찾아와 주시고 아침 저녁으로 정성을 다하여 치료해 주셔서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아프면 상담할 수 있는 의사선생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마음 든든해집니다. 이른 아침 노구를 이끌고 병원으로 찾아 오시는 어르신 분들을 비롯하여 병원에 머물고 있는 환자분들에 이르기까지 큰 사랑으로 대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운대 허승진 의료상담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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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친절하고 정성껏 치료해주셔서 편하게 치료받고 옵니다
부천 이종현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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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현 선생님을 본 순간
    종소리가 울렸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한의사이십니다.
강남 김효정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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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 사람은 잘 알 거예요, 친절에도 품이 든다는 걸.
    사실 기본적으로 자생의 의료진은 모두가 예외 없이 친절합니다.
    따라서 기본만 해도 충분히 괜찮은 일인데,
    김효정 선생님은 거기다가 본인 감정의 품을 더 보태고 있다는 게 충분히 느껴졌어요.

    한방요법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이름을 기억해 불러주시는 건 기본이고요.
    허리 아플까 봐 다리 아래 쿠션 위치도 일일이 세팅해주시고
    잘 누운 거 확인한 뒤에는 춥다고 수건이불도 매번 덮어주셨어요 ㅠㅠㅠ
    저 3n살... 이젠 기억도 잘 안 나는 유년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랄까요
    그거 내가 진짜 아플 때 울엄마가 해주던 건데 ㅠㅠ

    비단 저한테만 그렇게 서윗한게 아니고
    다른 베드 환자분들, 특히 아파서 잘 일어나지 못하는 분들은 안아서 부축해주기도 하고
    환자분이 '내가 무거워서 미안하다' 하시니 자기 힘 세다고 손사래 치며 웃는 모습 보면서
    괜히 제가 다 감동받았지 뭐예요. 흑

    아픈 환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헤아리는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노원 이수경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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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장님을 업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침을 맞고 방사통이 많이 줄었어요.
    감사합니다.
부천 이연선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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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은 10월에 후방추돌사고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처음 진료 받으러 가서부터 현재까지 항상 뵐때마다 걱정해주시고
    내 가족같이 상담해주시고 치료도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칭찬합니다.
    남은 기간도 지금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산 김진수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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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이 늘 졸습니다.
잠실 현지수 한의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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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이 최고에요! 언제나 화이팅 ^^!
창원 권오훈 교육수련부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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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말을 귀기울여 잘 들어주세요
울산 정선영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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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하세요
해운대 정보현 조무사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19
  • 조현우 원장님과 함께 항상 친절함과 성심성의로 환자분들을 살펴 주십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다친 상태에서 환자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항상 느껴져 병원 오는 발길이 가벼웠습니다.
    두 분께 항상 감사 드리며 자생 한방 병원에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천 남지환 원장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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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로 인하여.남편과 저는 진료받고 입원치료도 받았습니다~~지금도 통원치료중입니다~~초진진료를 받으러 진료실에서 만나본 원장님은 참 자상하시고. 세심하게 검사결과를 설명해주시고. 치료과정도 알기쉽게ㅈ설명해주셨습니다~~첫날이라 통증과 우려가 많았던 저와남편은 여러가지 치료를 첫날받고 안심도 되고 믿음과신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겁이많은 저에게는 위로와 침치료를 잘견디게 해주셨습니다~~병원을 무서워하는 저는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걱정과 궁금한것도 다 들어주시고 환자편에서 가족처럼 마음의 안정도 주심니다~~실력도 좋으신 원장님이라 저와 남편은 너무 감사한마음입니다~~남지환 원장님 감사하고 선하신 눈을 가지신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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