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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허증을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보약 찾기
사허증을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보약 찾기
# 신준식 한의학 박사 옛날부터 봄가을로 보약을 많이 들곤 했지요. 겨울에 움츠렸던 혈맥을 풀어주고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서 원기를 올려주기 위해서 봄가을에 보약을 많이 듭니다. '몸이 허약하다? 원기가 없다? 기운이 없다? 많이 피곤하다?' 이렇게 (표현)하지만 우리 한방에서는 그것을 사허증이라고 해서 네 가지 허약한 증상으로 나누지요. 사허증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 신준식 한의학 박사 첫 번째가 기허증. 우리 몸에 기가 없다는 거예요. 기허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느냐?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고, 자꾸 눕고 싶고, 남하고 이야기 하기 싫고, 시장이나 백화점 한번 다녀오면 축 늘어지고, 이런 것을 기허, 맥이 없다고 합니다. 두 번째가 혈허증입니다. 혈허라는 것은 무엇이냐, 피가 부족한 것이죠. 혈허의 증상은 앉았다 일어나면 ‘핑~’하고 어지럽고, 움직이면 어지럽고, 누워있으면 땅으로 ‘푹~’ 가라앉는 느낌이에요. 엘리베이터 타면 툭 떨어지는 느낌. 그리고 손발에서 피가 잘 안 통하기 때문에 저리고, 심하면 몸이 가렵기도 해요. 또 여성인 경우엔 생리가 적어지고, 이것이 혈허의 증상이다. 세 번째가 음허증이에요. 음허증이란 무엇이냐? 몸 안에 물이 없는 거, 분비물이 없는 거, 호르몬이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피부가 잘 거칠어지고, 머리털이 잘 빠지고 얼굴에 화장이 잘 안 먹히고 분비물이 적고 무릎에서 뿌드득 뿌드득 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삭신이 쑤시고. 이럴 때는 물을 만들어주는 보약을 써야 돼요. 네 번째가 양허증. 양허’ 몸에 불이 없다는 거예요.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차고, 냉하고, 그래서 음식을 먹으면 찬 것을 먹으면 설사를 하고 장이 냉해요. 이런분들은 빵, 라면,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자꾸 설사를 하거나, 소화가 안되고 그래요. 내 증상에 맞는 보약은 무엇일까? 사허증을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보약 찾기 # 신준식 한의학 박사 이렇게 사허증에 대한 보약이 있으니까 자생에 다니시는 고객께서는 반드시 원장님한테 진맥을 보시고 상담하신 뒤에 보약을 드시면 무병하시고, 백세까지 건강하게 지내실 것 같습니다. '내 몸에 맞는 자생보약' 전체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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