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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TOP10 러시대학 의료진, 자생치료법 연구 위해 내원
美 TOP10 러시대학 의료진, 자생치료법 연구 위해 내원
미국 시카고 러시병원 의료진들이 지난 4월 17일부터 나흘간 한방비수술치료법 연구차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미국 탑10에 드는 척추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러시대학병원은 시카고 불스, 타이튼 삭스 등의 팀닥터로 활약할 정도로 대표적인 종합병원 입니다. 작년 11월 상호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 자생한방병원과 러시대학병원은 이번 교류에서 자생 비수술 치료법을 러시대학병원에 접목 시킬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특히, 러시대학 재활의학센터장 닥터 영은 허리디스크 환자의 통증을 빠르게 제어하는 자생고유의 동작침치료에 참관한 후에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며 협진에 대한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제임스 A. 영 박사 : 침을 꽂고 움직임을 주고 순차적으로 걸음을 걷게 하는 동작에서 통증이 10에서 4로 줄어드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첫번째 치료였습니다. 신준식 박사가 이 하루의 치료법이 한달 분량 치료의 효과와 같다고 하였을 때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추나약물의 항염증효과, 신경재생효과, 연골보호효과에 대한 자생 척추 관절 연구센터의 연구성과 보고를 받고 전문의약품 생산기준에 준한 첨단자동화 설비를 갖춘 현대적인 한약조제시설도 둘러봤습니다. 생화학연구소장 첸교수는 추나약물의 치료효과에 주목하며 향후 공동 연구를 위해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러시대학 암센터 내에서 통합의학센터장을 맡고 있는 고티에 교수 역시 자생과의 협진을 희망했습니다. 제닌 E. 고티에 박사 : 환자와 임상실험을 하고 또 연구하는 연구가로서 자연치료의 효험과 자생 또는 신준식 박사와의 협력을 러시나 시카고에 도입하고 싶다. 의료뿐만 아니라 연구 관점에서 보아도 믿기 힘들 정도로 좋은 협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자생과 러시대학병원은 공동 연구와 더불어 협진을 추진 중이며 이는 한양방을 뛰어넘어 환자가 진정으로 원하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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