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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인터뷰

듣고 싶었던 환자의 리얼 인터뷰,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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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허정숙입니다.

허리가 아파서 땅바닥에 터지려고 앉았다가 일어섰다가 그리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네 발로 기었거든 엎드려가지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면 협착증인가 그게 있대요. 수술하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내가 만약에 수술하러 가면 손자들 저것들 그 당시에는 3명을 밥을 해서 먹어야 학교도 보내고 (해야 하는데) 애들 때문이라도 병원에도 못 가겠더라고. 내가 입원하고 있으면 애들이 ‘어찌하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
진통제만 계속 먹고 고마 좀 참고 조금 아프다고 그런다고 병원에 가고 그러지도 않았어. 며느리 죽고 나서 (손주들) 어미 없이 컸단 소리 안 듣고 키우려고 참고~~ 참고 내 몸 아픈 거는 뒷전이라.

처음에는 참 슬펐지. ‘내가 (치료를) 받는다고 몸이 낫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침을 한 번 맞고 두 번 맞고 삼 일 째 맞으니까 많이 좋아지는 것 같애. 10년 동안 약을 먹어봐서 내가 알아 이 약을 먹으면 어떻다 어떻다 한다는 것을. 양 약을 사다가 놓고 먹으면 속이 따가 내가 막. 따가워서 속 약도 먹고 그런다고. 그런데 이 약은 그게 업성. 내가 먹어보니까. 꾸준히 먹어주니까 한 달이 넘어가니까 무릎 땡기는 것도 좀 덜하고 허리가 막 속속속 아리는 거 그게 조금 없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 친구들이) ‘아이고 노인당으로 내려와’ 하면 아이고 나 허리 아파 방에 누워있을 거야. 나 안가.’ 그리 했는데. 지금은 뭐 허리가 좀 덜하니까 내가 지금은 점심 먹으러 오라고 하면 벼락같이 쫓아가

허정숙님 연령대가 이제 저희 어머니하고 나이가 비슷하세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생각도 많이 나고 허리는 척추관협착증이 심하신 상태고 특히 무릎 왼쪽에 퇴행성 관절염이 심하시니까 거의 제대로 보행을 못하시는 그런 상태셨어요
신바로 약침을 이용해 가지고 통증을 감소시키고 신경을 회복시켜 드리면 충분히 좀 상태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약과 약침 그리고 침 치료로 진행을 많이 했습니다. 퇴행성 질환의 특성상 사실 병이 걸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병이 낫는데도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거든요. 허정숙 어머님과 같이 이렇게 퇴행성 질환이 심하신 분들은 관리를 계속해서 충분히 퇴행성 질환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제가 더 치료를 잘 해드릴 생각입니다.

내가 10년 동안 아파가지고 고생을 했는데 이제는 그리 안 하고 싶어.
큰 며느리가 좋았어. 우리 큰며느리가 너무 착하고 너무 잘하고 (며느리가) 죽을 때 내가 옆에서 ‘네 새끼 걱정하지 말고 좋은 곳으로 가거라 내 힘껏 닿는 데까지 내가 키워주마.’ 그렇게 약속을 했거든. 지금까지 (아이들) 키우고 아픈 것도 참고 진통제 사다 먹으면서 이렇게 살았는데 내 몸이 이리 아프고 이제 그럴 때는 너무 이제 서럽고 한심스럽지. 이제 나이가 드니까 더. 이제 손자도 이 저만치 컸으니까 놀러도 가고 싶고 그래 이제.
(아픈 것이) 조금 덜 하니까 이제 가고 싶은데 이제 겨울 방학 때 이제 딸 네 집에 가서 침 치료 좀 더 받고 약도 좀 지어 놓고 와야 되겠다 이제 요 생각이지 (하하) 마음을 딱 그렇게 먹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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