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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인터뷰

듣고 싶었던 환자의 리얼 인터뷰,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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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순 어머님)
시골에 살다가 부산으로 갔다가 부산에서 2년 살고 서울로 다시 올라왔어요
올라오자마자 그 해에 남편이 여름에 갔어요 그냥 자다가 심장마비로

병원에 갈 형편이 못 되니까 애기들 먹여살리려고 형편이 못 되니까


저는 상도동에 사는 김기순입니다

허리는 30년 전부터 아팠어요 병원 간다는 게 쉬운 게 아니니까 아파도 참고 일하다가 참고 일하다가 내가 안 벌면 못 먹고 사니까 산 입에 거미줄 칠 정도로 힘들었으니까 서울에 올라와서 남편이 안 계시니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다가 워낙 아프니까 15년 전에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서) ‘빨리 수술을 해라’ 그런데 우리 딸이 애를 낳을 때가 되어서 8월에 낳는데 내가 5월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수술을 하면 애 몸조리를 못 해 줘서 수술 안 하고 그냥 물리치료만 다녔거든요
수술 안 한 거 후회하지는 않아요

(류광현 원장님)
어머님은 척추관협착증입니다. 평생을 다섯 분의 자녀라고 했었던 것 같아요 혼자서 키우다 보니까 많은 일을 했었고 안 좋은 자세로 일을 하다 보니까 허릿심이 많이 빠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척추관 협착증을 치료하면서도 어머니 허릿심을 다시 회복시키는 치료를 위주로 많이 접근했습니다.
청파전과 청신바로캡슐 약 처방 그리고 관절재생고 처방을 했었는데요
허릿심을 유지할 수 있는 근육들을 단련시키는 MSAT(동작침치료)까지 진행했습니다.
허리쪽에 굳은 살만 봐도 많이 일을 하신 느낌이 오거든요 이번에 치료하면서도 좀 안타까운 마음이 컸었고요 앞으로 허리 치료 잘하셔서 여행도 다니시고 재밌는 것도 많이 하시고 본인을 위해서 맛있는 것도 많이 사드시고 앞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만을 기원하겠습니다.

(김기순 어머님)
계단 하나만 올라가려 해도 이 다리를 이렇게 들어서 올려야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그냥 자기가 이렇게 올라가요 손으로 안 들어 올려도 그래서 좋더라고요 입원하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약 먹고 그러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아지고 항상 웃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나보고 ‘뭐가 그렇게 좋은 일이 많냐’라고 그래요 치료되니까 좋잖아요 내가 허리를 펴고 다닐 수가 있으니까

나 여기저기 우리나라 여행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그냥 단풍놀이라도 다녀보고 단풍 질 때, 꽃놀이도 가고 이제는 걸어다니고 싶어요

(Q. 어머님이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고요?)

류광현 원장님! 자세히 가르쳐 주고 목소리를 내면서 같이 돌아주니까요 너무 힐링 돼요
근데 한 번 그 말씀드려야지 하면서도 안 해지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목소리만 들어도 내 기분이 힐링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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